비 오는 날마다 찾아오는 파란비도자기
진달래의꿈 쇼룸이 있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 백석동"에 비가 오면 파란비도자기가 판매됩니다.
파란비도자기는 비 오는 날에만 판매되며, 주문후에도 비가 오는 날에 맞춰 발송됩니다.
다른 상품을 함께 구입하신 경우에도 파란비도자기는 비오는날 별도로 발송됩니다.
일기예보에는 맑음으로 표시되어 있어도 갑자기 비가 내리면 예고 없이 오픈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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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의꿈 파란비도자기 플레이트 브런치접시 앞접시
경기도 이천
진달래의꿈 제작
100% 수공예 그릇
파란비도자기는 진달래의꿈만의 흙배합과 코발트블루 색으로
빈티지스럽지만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을 내세우는 도자기에요
블루지만 우리 도자기의 흙느낌을 그대로 살려 튀지않고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색상입니다.
파란비도자기는 비 오는 날에만 발송됩니다.
흐린 하늘과 촉촉한 공기가 가장 잘 어울리는 깊은 푸른빛을 담고 있어,
비 오는 날 고객님께 전해드리고 싶은 진달래의꿈만의 작은 약속입니다.
비 오는 날을 특별하게 해주는 "파란비도자기"

17.5cm의 활용도 높은 플레이트입니다. 브런치 접시, 빵 접시, 앞접시, 전 접시 등 다양한 용도로 매일 손이 자주 가는 크기입니다.
테두리에는 날개를 더해 음식을 담았을 때 더욱 돋보이며, 접시를 들거나 옮길 때도 편리합니다. 바닥면은 안정감 있게 평평하고 적당한 높이를 주어, 심플한 디자인 속에도 많은 고민과 손길이 담긴 플레이트입니다.
바닥면은 최대한 평평하게 제작하지만, 수공예 도자기의 특성상 가마에서 고온으로 소성되는 과정에서 아주 미세한 꺼짐이나 굴곡, 또는 가운데가 살짝 봉긋하게 올라오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제작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으로, 제품의 불량이 아닌 수공예 도자기만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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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의꿈 파란비도자기 플레이트 브런치접시 앞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