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남편이 좋아하는 ㅋㅋㅋ 밥상겸거실테이블에 계속 두고 쓸거예요 기존에 쓰던건 실리콘이라 냥이들이 있어서 털에 먼지에 너무 붙어있고 씻어도 금방붙고 다른거 찾고 있었는데 예전에 산 계란찜기 뚜컹 다시 사야해서 들어왔다가 !!! 이거다!! 하고 바로 샀어요 너무 신나요 근데 남편이 자꾸 캠핑얘기하면서 뺏어갈것같아요 (전캠핑안갑니다 호캉스스타일이라 ㅋ)
진달래의꿈